청당메이루즈

청당메이루즈

AD
원본보기 아이콘

주택수요가 탄탄한 산업단지 주변 아파트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대규모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는 직주근접 효과가 높아 수요가 풍부해 불황에도 쉽게 가격이 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이 중에서도 천안은 대규모 택지개발, 산업단지 조성 등 여러 개발호재로 인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천안시 일대가 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편의시설 및 교통망 확충 등으로 집값 상승의 기대가 높기 때문.

부동산 관계자는 “산업단지 인근에는 근무자가 기본적으로 수만 명이 넘기 때문에 풍부한 배후수요로 일대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당하다”며 “특히 청당동, 청수동 일대는 대규모 산업단지가 주변에 위치해 꾸준한 상주 및 유입인구 발생으로 인근 신규 아파트의 기대 수요가 크다”고 말했다.


천안 청당동에 위치한 ‘청당메이루즈’는 동남구 아파트 중에서도 특히 주목해 볼 만하다. 산업단지와 지근거리인 이 단지는 총 면적 39만2000㎡ 규모의 ‘LG생활건강 퓨처산업단지’의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동남쪽으로는 천안 제5 일반산업단지가 자리잡고 있는 등 2만 여명의 배후수요를 어우를 수 있다.

청당메이루즈는 LG생활건강 퓨처산업단지 진입도로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바로 단지 바로 옆으로 진입도로가 들어서기 때문. 이 진입도로는 산단 북측 용평사거리와 지방도 629호선을 연결하는 도로로 내년부터 착공에 들어갈 예정으로, 도로가 개설되면 2018년 공장 가동을 목표로 하는 생활건강 퓨처산업단지의 접근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진입도로 개설과 LG생활건강퓨처산업단지 개발을 통해 ‘청당메이루즈’의 프리미엄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가격 오름세도 나타난다. 실제 KB국민은행 시세에 따르면 청수지구 ‘천안청수한양수자인’(2011년 11월 입주)의 경우 입주 당시 초 최고 2억7,000만원 대에 팔렸던 ‘천안청수한양수자인’ (전용면적 84m²)가 올 6월 기준으로 최고 3억1,000만원대로 뛰었다.


인근 공인업소 관계자는 “산업단지 조성 등의 대형 개발 호재로 꾸준히 인구가 유입되고 있어 인근 입주아파트 가격이 많이 뛰었다”며 “청당메이루즈와 같은 신규아파트는 입주 때까지 자금 부담을 분산할 수 있는 데다, 분양가도 주변 시세보다 낮아 입주 후 프리미엄 요소로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입주하는 시점에는 천안시의 대형 개발호재들이 상당수 완료되는 만큼 직접적인 수혜는 물론 가치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청당메이루즈 전용면적 84m²의 경우 2억7천만원대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청당메이루즈 단지는 총 1,105가구이며, 전용면적 72㎡~84㎡ 등 실수요자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전세대가 확장형 평면설계로 넓은 공감을 제공하고, 팬트리 등 넉넉한 수납공간과 함께 고급마감재로 품질을 높였다. 단지내에는 바닥분수와 생태연못, 어린이놀이터로 구성된 중앙광장을 비롯해 휴게소와 산책로, 운동시설 등의 테마파크도 조성된다.


이외에 아파트 관리비 절감 및 보안을 위한 시설도 우수한 편이다. 전기료의 절감을 위해 단지 전체의 LED등을 적용하였고 각 세대는 로이유리를 사용하여 단열효과를 높였다. 이 밖에 단지내 가로등,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등 공동전기 절약을 위해 아파트 옥상에는 태양열 집광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청당 메이루즈는 범죄예방 환경설계인 셉테드'(CPTED) 디자인 인증을 획득했다. 이에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 보안시스템 강화 등으로 범죄 취약공간을 원천적으로 줄이고, 24시간 안전한 단지를 구현해 범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셈이다.


입지도 뛰어나다. 교통 여건은 KTX천안아산역과 목천나들목이 차량으로 약 5분 거리로 경부고속도로, 천안∼논산간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과 수도권 접근성을 갖췄다. 청당초, 가온중, 천안동중, 천안여고, 청수고, 청수지구 학원가 등이 단지와 인접하여 위치하고,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갤러리아백화점, CGV, 천안박물관 등이 있다. 단지 바로 옆에는 천안생활체육공원이 위치하고 도보거리에 천안삼거리공원과 청수호수공원이 있다.

AD

모델하우스는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653-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