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이지성. 사진=그가사랑하는 순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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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당구선수 차유람(28)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녀의 결혼을 축복해줬던 팬들이 분노하고 있다.


20일 차유람 측 관계자는 언론에 "차유람이 임신한 것이 맞다"며 "그 이상은 확인해주기 어렵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6월, 차유람과 이지성(41) 작가는 결혼 기자회견 당시 속도 위반이 아니라고 밝힌 상태였다. 그러나 차유람의 출산 예정은 결혼 5개월만인 11월, 이 사실을 접한 팬들은 "혼전 순결 지킨다더니 거짓말이었다" "속도 위반이었네" 등의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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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부부가 결혼 소식을 발표했을 당시, 그녀의 팬들은 결혼을 지지한다는 성원을 보내왔기에 배신감은 더욱 크게 다가왔던 것.

한편 차유람은 지난 6월20일 인천 성산교회에서 작가 이지성과 비공개로 예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이 결혼식은 예배식으로 경건하게 진행됐다. 이들은 인문학 독서 모임에서 만나 사랑을 키워왔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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