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고소현. 사진=스포츠투데이 DB, 고소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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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민우 고소현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YTN은 18일 신화 이민우와 모델 고소현이 다정하게 출국하는 모습이 K STAR '한류스타 리포트' 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민우는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자신의 차량을 이용해 고소현과 함께 내린뒤 출국 수속을 함께 진행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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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역시 이날 보도를 통해 "이민우와 고소현은 지인들의 모임에서 처음 만난 이후 지난해 봄부터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1979년생의 이민우가 1990년생의 고소현을 다정다감하게 챙기며 11살 나이차에도 불구 예쁜 사랑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신화의 연인으로 알려진 고소현은 지난 2012년 방송된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3'에서 TOP5에 오르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특히 '도수코' 이후 고소현은 묘한 분위기의 얼굴로 각종 화보와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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