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권 미분양단지 거래 증가…보문,왕십리ㆍ장위뉴타운 몰려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강북 도심 뉴타운, 재개발에 속도가 붙으면서 강북 일대 신규분양현장 외에도 미분양아파트가 호황을 맞고 있다.
보문동 인근 왕십리뉴타운 3구역 재개발 단지에 공급되는 센트라스가 전 주택형 1순위 마감했다. 장위뉴타운 2구역에는 꿈의 숲 코오롱하늘채, 금호동 신금호파크자이아파트, 화랑대 이편한세상 아파트도 이달 분양을 앞두고 있어 보문도 주변지역의 분양 열기가 더욱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
서울 강북권의 미분양 아파트 거래량도 상승세다. 지난달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전년동월 대비 1만8578가구가 줄어 미분양 아파트가 저금리 기조와 전셋값 상승, 부동산 3법 통과 후 국내 주택경기 회복 등의 영향으로 거래량이 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보문파크뷰자이 아파트는 왕십리뉴타운과 장위뉴타운 지역에 공급되는 신규아파트들과 입지조건이 같지만 저렴한 분양가와 높은 퀄리티, 브랜드아파트라는 프리미엄까지 갖춰 인기다.
서울 성북구 보문3구역에 분양하는 재개발, 미분양 아파트인 보문파크뷰자이는 전용면적 45㎡ (구21평), 72㎡ (구29평), 84㎡ (구34평) 에 한하여 마지막 분양 중이다.
주변지역에는 고려대, 성신여대, 한성대 등 대학가가 형성돼 있어 원룸형 아파트를 선호하는 젊은 대학생 임차인 수요가 풍부 할 뿐만 아니라, 주변 오피스텔이나 도시형 생활주택보다 월세 시세가 다소 높게 형성되어 있는 것도 장점이다.
지하철 6호선 보문역과 창신역, 1ㆍ2호선 환승역인 신설동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30~40대 젊은 층의 수요가 많다.
전용면적45㎡는 투룸 구조여서 신혼부부나 2~3인 가족구성원의 생활에 알맞게 설계되어 실용적이며, 실내구조가 전용면적 84㎡ 수준의 침실 공간과 넓은 거실에 합리적인 분양가까지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또 84㎡ 일부 세대의 부분 임대형 아파트는 실거주와 임대 수익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신 평면 구조이다. 2가구가 살 수 있지만 1주택으로 간주하므로 ‘1주택자’로 분류돼 임대 소득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
임대인이 다른 거주지에 살면서 소유한 부분임대형 아파트를 세입자에게 모두 임대한 때도 임대 소득세를 면제받을 수 있다.
계약금 1000만원(1차), 중도금 60% 이자후불제 등의 파격적인 혜택으로 초기 부담까지 줄였다. 발코니 확장비도 무료로 제공한다.
서울 성북구 보문3구역에 분양하는 재개발, 미분양 아파트인 보문파크뷰자이는 전용면적 45㎡ (구21평), 72㎡ (구29평), 84㎡ (구34평) 에 한하여 마지막 분양 중이다.
한편, GS건설은 최근 한 세대를 두 개의 독립 주거공간으로 만들어 임대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공동주택의 임대수익을 위한 유니트'를 개발해 저작권 등록했다. 입주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6434-923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