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인천에서 10년 만에 신규 분양 눈길 ‘e편한세상 서창’ 835가구
인천 대표 친환경 주거지 ‘서창2지구’ 노른자위 입지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인천에서 10년 만에 e편한세상 단독 브랜드 아파트가 공급돼 지역 일대 신규 분양에 관심을 둔 수요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대림산업은 오는 4월 인천 남동구 서창동 685번지(서창2지구 10블록)에서 ‘e편한세상 서창’ 분양을 준비 중이다. 전용면적 84㎡ 835가구 규모의 중소형 아파트로 지상 25층 8개동으로 지어진다. 평면은 총 3가지 타입을 선보이며 ▲84㎡A 649가구 ▲84㎡B 91가구 ▲84㎡C 95가구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서창’이 위치한 서창2지구 10블록은 지구 내 노른자위 입지로 꼽힌다. 중심상업지구와 인접해 있어 생활이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구매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단지 동쪽으로 약 34만㎡ 규모의 장아산 근린공원이 인접해 있고, 북쪽으로는 약 8,700㎡ 수변공원이 조성된다. 단지 내에도 5,000㎡ 대규모 중앙공원이 조성되고, 주차장이 100%로 지하로 설계돼 최근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공원 같은 아파트로 지어질 계획이다.
우수한 단지 설계도 수요자들이 ‘e편한세상 서창’에 주목하는 한 이유다. 최근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는 층간소음과 단열설계 등에 대림산업이 보유한 특허 기술을 적용, 수요자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거실과 주방공간의 바닥차음재를 일반적인 바닥차음재(30㎜)보다 2배 두꺼운 60㎜로 적용해 층간소음 예방 및 난방에너지 절감 효과가 탁월하고, 모서리 부분까지 끊김 없는 단열라인과 디테일한 열교 설계로 결로 발생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이와 함께 기존 아파트(2.3m)보다 10cm 더 넓은 2.4m(전체 주차공간의 82%) 광폭 주차공간이 마련되고 일반아파트 대비 4배 이상 높은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 에너지 매니지먼트 시스템(EMS),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지하주차장 LED 디밍 제어 등 첨단 보안 및 에너지 절약 시스템이 적용될 계획이다.
한편 ‘e편한세상 서창’이 위치한 인천 서창2지구는 지구 면적의 50% 이상이 그린벨트 해제지역인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다. 인천 남동구 서창동, 논현동 일대 약 210만㎡ 부지에 1만4000여 세대가 들어설 계획이다. 지구 주변으로 약 156만㎡ 규모의 소래습지생태공원과 장아산 근린공원(약 34만㎡), 장수천, 인천대공원 등이 위치해 인천을 대표하는 친환경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
광역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제2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를 통한 서울 서부권(구로·관악·금천구) 및 부천ㆍ광명ㆍ시흥ㆍ안산 등 지역으로 이동이 용이하고 국도 42호선 연결도로 및 소래로(2015년 개통 예정)와 제2경인고속도로 신천IC 연결도로(2017년 개통 예정) 등이 개통될 예정이다. 지구 주변으로는 남동인더스파크, 시화ㆍ반월지구 등 산업단지가 밀집돼 있어 배후 주거수요가 풍부하며 쇼핑, 의료, 편의시설 등이 잘 갖춰진 구월ㆍ논현지구가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편의시설을 쉽게 공유할 수 있다.
현재 ‘e편한세상 서창’은 사업지 인근에 현장 홍보관(인천 남동구 서창동 104-24번지)을 마련하고 사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분양정보 및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인천 남동구 논현동 649-1번지(수인선 인천논현역 1번 출구)에 마련할 계획이다. 문의 : 032-468-8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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