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실화 영화한 '체인질링' 부패경찰과 대결하는 싱글맘 안젤리나 졸리
영화 체인질링, 안젤리나 졸리의 지극한 모성애 영화…실화 바탕? 충격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안젤리나 졸리 주연 영화 '체인질링'이 새삼 화제다.
'체인질링'은 실화를 바탕으로 아들을 되찾기 위해 세상과 맞선 엄마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1928년 미국, 싱글맘 크리스틴(앤젤리나 졸리)의 아들 월터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크리스틴은 경찰에 전화하지만 실종 24시간이 지나야 경찰을 보내줄 수 있다는 소리만 듣게 된다. 시간이 지나도 수사는 진전이 없고 비난 여론이 형성되자 경찰은 압박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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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다섯 달째 경찰이 월터를 찾았다며 기자들까지 불러 모아 모자상봉 장면을 공개하지만 크리스틴은 소년이 자기 아들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계속되는 수사 요구에 경찰 서장은 크리스틴을 정신병원에 감금해버린다.
그러나 불법체류자를 검거하는 도중 월터 실종사건에 대한 실마리가 잡히고, 크리스틴은 LA의 부패척결을 위해 노력하던 목사와 함께 LA 경찰을 향한 법적 투쟁에 나선다는 내용이다. 이 영화는 2009년 국내 개봉 당시 51만 명 관객을 동원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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