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나래 /사진제공=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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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여신' 조은나래 근황 공개돼, 그동안 뭐하고 지냈나 봤더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롤챔스' 여신으로 인기를 모았던 조은나래 아나운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은나래는 인기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의 리포터로 인기를 끈 바 있다.


현재 조은나래는 리포터로 활동하던 온게임넷을 떠나 KBC광주방송에서 아나운서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여성 프로게이머 서지수, cnet 김유정 기자, 필라테스 강사 박초롱과 함께 '테크파탈 다이어리'라는 웹 드라마를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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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조은나래는 지난해 1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역 방송에 있다 보니 제가 뭐하고 지내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나름대로 바쁘게, 열심히 잘 살고 있습니다. 가끔 이런 기회를 통해 e-스포츠 팬들을 만나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롤챔스 조은나래, 예쁘다" "롤챔스 조은나래, 파이팅" "롤챔스 조은나래, 팬이에요" "롤챔스 조은나래, 힘내세요" "롤챔스 조은나래, 롤을 떠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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