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상임감사에 박승구 전 동양파라곤 대표 선임
[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8일 신임 상임감사로 박승구(67, 사진)씨를 선임했다. 박 상임감사는 성균관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수원대에서 회계학 석사 및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동양고속운수 초대 대표이사, 동양건설산업 대표이사, 동양파라곤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오는 2017년 5월 까지 3년간이다.꼭 봐야 할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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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pea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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