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최근 광주 동구 월남지구가 화제다. 부동산 경기 불황 속에서도 지난해 광주 동구 월남 1단계 호반 베르디움 1차 654세대가 기대 이상으로 전 세대 분양에 성공하면서 2단계 호반 베르디움도 순조롭게 분양 될 것이라는 전망 때문.


동구 월남지구는 한 때 난항을 겪었지만 동구청에서 호반베르디움을 적극 유치하였고, 지난 1단계에 이어 2~3단계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개발 계획 및 구역 지정을 통해 임대 주택 등 총 2,700여 세대를 공급할 계획으로 광주천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쾌적하고 안락한 경제적 자립이 가능한 주거 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동구의 월남 3단계(14만9000㎡, 1400세대) 사업도 이미 개발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해 관련기관 협의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올 해 상반기 중 개발계획 고시하고 하반기부터는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마련된다.


3단계에 걸쳐 진행되는 월남지구 택지개발사업이 2017년 마무리되면 약 7,600여명의 인구가 새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옛 지원초등학교 폐교부지에 가칭 지원초등학교가 24학급에 670명 수용규모로 2016 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설립준비 중에 있고, 공립유치원도 함께 유치될 계획 이어서 교육 여건을 갖춘 자족도시로 탈바꿈 된다.

3월 아파트 분양의 숨은 강자가 온다, '월남 호반 베르디움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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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 2차 호반 베르디움 ‘직주근접 & 생활편의’ BEST

오는 3월 14일 광주 동구 최초로 월남택지지구 내 ‘월남 2차 호반 베르디움’이 신규 분양을 시작하면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소비자에게 가장 인기 많은 중소형 타입인 59A㎡ 186세대, 59B㎡ 58세대, 59C㎡ 180세대, 78A㎡ 360세대로 총 784세대로 구성되며, 분양가 600만원(3.3㎡)대이다.


‘2차 호반 베르디움’이 들어서는 월남지구 2차 사업지는 빠르고 편리한 도로망은 물론 대자연과 어우러져 단지와 나란히 광주천이 흐르고, 무등산과 분적산이 가까워 도심에 비해 한층 쾌적한 자연환경과 더불어 초등학교, 용산생활체육공원도 한발 가깝게 누릴 수 있다. 그리고 남향위주 단지설계와 4베이 혁신구조 적용으로 채광과 통풍 역시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더불어 녹동역, 남문로, 제 2순환도로 등 도심은 물론 사통팔달 어디로든 쾌속교통을 자랑하며, 무등산과 광주천 등은 배산임수형 주거 명당으로 손꼽힌다. 또한 가까운 농협 하나로마트는 물론 봉선동 이마트가 차량 10분대로 각종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호반베르디움은 수도권과 지방 택지지구 노른자위 땅에서 저렴한 분양가와 뛰어난 상품성을 내세워 큰 인기를 끌었다. 월남지구 2차 호반베르디움이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중소형 아파트를 선보이는 만큼 분양 성공 행진을 이어갈지 그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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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문의: 062-366-7300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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