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히든싱어 왕중왕전, 최종 우승 '가짜 이문세' 안웅기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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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 왕중왕전 최종 우승은 '가짜 이문세' 안웅기에게 돌아갔다.


22일 밤 방송된 '히든싱어'는 모창 왕중왕전으로 꾸며졌다. 최강의 모창능력자 14인이 한자리에 모여 상금 천만 원을 놓고 킹 오브 히든싱어에 도전.

이날 방송에서는 이문세 모창능력자 안웅기는 가짜 윤민수, 가짜 이수영, 가짜 김경호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본 평가단 300명의 투표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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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우승을 차지한 안웅기는 우승 상금 천만원과 함께 대한가수협회 회원증을 받았다. 안웅기씨는 "훌륭한 팬들이 많이 모여야 훌륭한 가수가 되는 것 같다. 그 가수가 더 잘 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JTBC '히든싱어'는 재정비를 한 후 오는 9월 시즌2로 돌아온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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