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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8일 SK와 협력안 공개…크래프톤·엔씨·현대차·두산 찍고 '깜짝 선물' 예고

젠슨 황, 8일 SK와 협력안 공개…크래프톤·엔씨·현대차·두산 찍고 '깜짝 선물' 예고

방한 3일차 젠슨 황 숨 가쁜 일정'로보틱스' 강조하며 현대차 등 총수 회동게임사와도 만나 AI 협력 가속화 논의두산 시구 이후 박정원 만나 로보틱스 언급이틀 만의 '깐부회동'서 반도체 협력 예고

4박5일 간의 방한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3일차인 7일에도 PC방, 야구장, 치킨집 등을 휩쓸며 종횡무진하고 있다. 그는 이날 크래프톤·엔씨 등 게임사와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로 한 데 이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회동해 로보틱스 분야 협력 확대 가능성을 시사했다. 저녁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깐부 회동'을 통해 SK하이닉스와도 "올해 하반기와 내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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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산업·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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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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