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정부가 24조원 규모의 사회간접자본(SOC) 확충에 나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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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급등하고 있다.
30일 오전 10시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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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전날보다 16.61% 오른 3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부는 전날 국무회의에서 23개 사업(24조1000억원 규모)의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키로 결정했다. 17개 광역 시·도에서 요청한 32개 사업(68조7000억원) 가운데 23개만 골랐다. 예타는 300억원 이상 예산이 들어가는 신규 사업의 타당성을 살펴보는 제도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국가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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