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중국 단체 관광객이 1월에 입국한 것은 일부 면세점을 통해서 확인되고 있으나 아직 대규모의 회복을 얘기하긴 이르다”며 “단체 관광객의 본격 회복을 위해선 전세기 증편이 필요한데 아직 소식은 없다”고 전했다. 그는 “올해 봄(5~6월)부터 중국인 입국자수 회복이 본격화되면 연간 중국인 입국자 650만명 수준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예상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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