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 편도 총액운임(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 포함)은 1만 6400원부터다. 국제선은 ▲일본 기타큐슈 4만2500원 ▲후쿠오카·오이타·사가·구마모토 4만 7500원 ▲도쿄(나리타) 5만 900원 ▲나고야 6만 2500원 ▲마카오 6만8200원 ▲대만 타이중·가오슝 7만900원 ▲필리핀 클락 8만3200원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8만8760원 ▲괌 11만3760원부터다.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인천국제공항에서 티웨이항공의 전담 직원이 배정돼, 해외 여행이 익숙지 않은 고객들의 출·도착 과정을 돕는 티케어(t'care)서비스도 적극 추천한다"며, "봄의 시작인 3월, 티웨이항공의 다양한 취항지와 함께 따뜻한 여행을 준비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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