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인공지능 재활 플랫폼 ‘라파엘 홈’ 만족도 높아 미국 의료 전문법인 설립해 원격 재활 코칭 시장 진출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디지털 재활 솔루션 개발업체
네오펙트네오펙트290660|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1,383전일대비46등락률-3.22%거래량5,814,438전일가1,4292026.03.26 13:34 기준관련기사네오펙트, '다이나믹솔루션'으로 사명 변경…로봇·소재 통합 기업 도약네오펙트, ETRI와 '원격 웨어러블 로봇 기술' 공동 개발 성공…30조 시장 공략네오펙트, 사람과 유사한 촉각 구현 '로봇손' 기술 확보…피지컬AI 시장 노린다close
는 손 재활 기기인 '라파엘 스마트 글러브' 센서 기술에 대해 미국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14일 밝혔다.라파엘 스마트 글러브는 뇌졸중 등 손 재활이 필요한 환자가 게임으로 손 재활 훈련을 할 수 있는 디지털 재활 기기다. 손가락과 손등에 센서를 탑재해 움직임을 캡쳐할 때 정교하고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 라파엘 스마트 글러브에 탑재한 센서가 측정한 데이터는 라파엘 스마트 재활 솔루션 플랫폼 소프트웨어가 분석한다. 손가락의 구부림 정도, 손목과 아래팔의 움직임 각도를 측정하고 인공지능이 분석해 환자 개인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세계 최초 인공지능 재활 플랫폼인 ‘라파엘 홈’은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메디컬 센터와 임상을 진행해 뇌졸중 환자가 집에서도 만족도 높은 재활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