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룡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7일 보고서를 통해 "이번 배당 정책 발표는 높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66.4%)과 자사주(18.6%)에 기인한 거래 유동성 부족, 디스카운트 해소에 긍정적인 이벤트로 판단한다"며 "이번 주식배당으로 인한 희석 효과와 목표주가 조정은 신주 상장 이후 조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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