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코스닥이 2% 가까이 하락하면서 650선이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대부분이 빠지고 있다.
코스닥 대장주인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3.26 15:30 기준
close
는 29일 오후 2시17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000원(1.46%) 오른 6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와 함께
메디톡스
메디톡스
08690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105,800
전일대비
3,100
등락률
+3.02%
거래량
31,309
전일가
102,700
2026.03.25 15:30 기준
관련기사
메디톡스, 식약처 개별인정형 체지방 감소 유산균 '락티플랜' 출시메디톡스, 지방개선 주사제 '뉴비쥬' 출시메디톡스, 세계 최초 액상형 보툴리눔 톡신 제제 '이노톡스' 열 안정성 우수 논문 국제 학술지 게재
close
와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3.26 15:30 기준
관련기사
퓨처코어, 3Q 영업익 193%↑…매출·비용 효율화 주효퓨처코어, 상반기 영업익 전년비 254%↑…흑자기조 유지퓨처코어, 상장폐지 결정에 깊은 유감…"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close
는 각각 10.18%, 4.00% 상승하고 있다.
반면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퓨처엠
00367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202,500
전일대비
6,100
등락률
+3.11%
거래량
355,823
전일가
196,400
2026.03.25 15:30 기준
관련기사
중동 전쟁 협상 기대감에…코스피·코스닥 장 초반 상승세"투자하고 싶어도 자료가 없다" 코스닥 80% 보고서 '0건'…정보 양극화 심화포스코퓨처엠, 美 실라와 첨단 배터리 소재 기술개발 업무협약 체결
close
과
HLB
HLB
02830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51,2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2.40%
거래량
373,272
전일가
50,000
2026.03.25 15:30 기준
관련기사
韓증시 급락 출발…코스피, 장초반 매도사이드카 발동HLB그룹, AACR '플레너리 구두 발표'로 글로벌 주목…연구 4건 발표HLB그룹, AACR서 계열사 2곳 항암 파이프라인 연구 성과 발표
close
는 5% 이상 하락하고 있으며
컴투스
컴투스
07834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32,65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3.16%
거래량
28,711
전일가
31,650
2026.03.25 15:30 기준
관련기사
컴투스 '도원암귀·가치아쿠타' 애니메 재팬서 팬 접점 넓힌다컴투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본선 14일 오사카서 개최이미 넘쳐나는데…"예쁘면 여전히 돈이 된다" 대형 게임사들 몰리는 이유
close
와 코오롱티슈진도 각각 4.23%, 3.47% 밀리고 있다. 이와 함께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드래곤
25345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38,550
전일대비
850
등락률
+2.25%
거래량
37,213
전일가
37,700
2026.03.25 15:30 기준
관련기사
[주末머니]올해 드라마는 '드래곤'이 접수한다[클릭 e종목]"스튜디오드래곤, 올해 본격 실적 턴어라운드…미디어 최선호주"[클릭 e종목]"스튜디오드래곤, IP 종합 스튜디오로 레벨업"
close
,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제약
06876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58,7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51%
거래량
73,456
전일가
59,000
2026.03.25 15:30 기준
관련기사
서정진 "짐펜트라 美 초기 시장 진입 지연…올해 3500억 무난"셀트리온제약, '트룩시마 류마티스내과 심포지엄' 개최셀트리온,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연 매출 4조원 시대 열어
close
,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3.26 15:30 기준
관련기사
서정진 "짐펜트라 美 초기 시장 진입 지연…올해 3500억 무난"셀트리온제약, '트룩시마 류마티스내과 심포지엄' 개최셀트리온,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연 매출 4조원 시대 열어
close
는 1%이상 하락하고 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