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크림 부문 2위는 애경으로 24만개, 3위 메이블린은 20만개를 각각 판매했다. 1위부터 10위 중 한국 브랜드는 1위 미샤, 2위 애경을 포함해 6위 라네즈 8위 설화수까지 총 4개가 포함됐다.
‘618행사’는 중국의 상반기 최대 온라인 쇼핑 행사다. 중국의 주요 온라인 쇼핑몰 중 하나인 징동에서 처음 시작해 지금은 티몰, VIP 등 중국의 주요 온라인 쇼핑몰이 모두 참여하는 행사로 발전했다. 올해 징동의 618행사 거래액은 1199억위안으로 한화 20조 1744억원에 달한다.고재윤
에이블씨엔씨에이블씨엔씨07852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11,300전일대비510등락률-4.32%거래량251,903전일가11,8102026.02.10 15:30 기준관련기사[신년사]신유정 에이블씨엔씨 대표 "유례없는 폭발적 성장의 해 만들 것"사모펀드 투자 상장사, 주가 반등 '험로'뭉칫돈 몰리는 K뷰티, 에이블씨엔씨 '어퓨' 분리 매각 통할까close
중국TFT 팀장은 “이번 618행사를 통해 미샤가 화장품 브랜드로서 중국에서 가지고 있는 튼튼한 기반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며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투자로 중국에서의 매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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