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활성화와 건강하고 명랑한 사회 기풍 조성이 목적인 만큼 ‘셔틀콕의 황제’라고 불린 박주봉 감독의 팬 사인회와 셔틀콕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프로스펙스는 대회 참가자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발 상태와 걷기 습관을 알아볼 수 있는 풋스캔 서비스도 진행했다.
문성준 대표는 “이번 대회를 직접 경험하면서 배드민턴은 모든 세대가 좋아하는 운동임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며 “전문 동호인들은 물론 이제 막 배드민턴을 시작한 사람들도 즐길 수 있도록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프로스펙스는 지난해 배드민턴 전문업체 PJB스포츠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배드민턴 전문 용품 개발과 공급에 앞장서고 있다. 컬래버레이션 배드민턴화 ‘레전드’ 시리즈는 배드민턴 입문자부터 중급자까지 신을 수 있게 다양한 라인으로 출시됐으며 박주봉 감독의 사인이 들어가 있다. 배드민턴화나 의류, 용품 등은 전국 프로스펙스 영업점 40여 곳에서 운영하는 배드민턴 전문용품 존에서 만날 수 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