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한미약품 사태로 제약·바이오, 헬스케어업종의 재평가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10일 코스닥시장에서 관련주들이 줄줄이 52주 최저가로 떨어졌다.
10일 코스닥시장에서 52주 최저가 기록을 남긴 기업 16곳 가운데 10곳이 제약·바이오, 헬스케어업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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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1850원), 솔고바이오(99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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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5원), 비씨월드제약(2만6250원, 씨트리(7100원), 안국약품(1만4700원), 바이로메드(10만3500원), 쎌바이오텍(4만7350원), 파마리서치프로덕트(4만4300원), 바이오리더스(7670원) 등이 이날 52주 최저가를 찍었다.
노경철 SK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부터 외부적인 요인 등으로 하락했던 제약·바이오주는 최근 한미약품 사태에 따른 투자심리 변화까지 겹쳐 이제 거의 바닥권을 형성했다"고 설명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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