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프랑스 최대 자동차업체인 푸조-시트로앵이 16.7% 위축됐고 르노도 7.4% 판매가 줄었다. 포드가 35.3%로 가장 많이 판매가 감소했고 폭스바겐(-23.9%)·GM(-21.2%)·닛산(-15.7%)·피아트(-15.0%)·BMW(-11.5) 등이 뒤를 이었다. 메르세데스는 4.9%, 도요타는 1.2% 판매가 감소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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