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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솔루에타, 국일제지 4배 급등에 '그래핀 제조' 특허 재조명 강세

최종수정 2019.05.09 10:09 기사입력 2019.05.0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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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그래핀 관련주가 연일 급등하는 가운데 솔루에타 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9일 오전 10시5분 솔루에타 는 전날보다 15.05% 오른 5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한때 583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사상 최고가는 2014년 기록한 1만7450원이다.


전자파 차폐 소재업체 솔루에타 는 스마트폰을 비롯해 각종 전자기기 발열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그래핀 소재를 개발했다. 솔루에타 는 그래핀 소재 개발과 관련해 다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방열 그래핀 시트 제조방법과 폴리이미드-그래핀 복합 재료 제조방법, 그래핀 분산액 제조 방법 등을 특허로 보호받고 있다. 솔루에타 는 그래핀 소재를 각종 전자기기의 발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그래핀 테마 열풍의 진원지는 국일제지는 지난달 24일부터 주가가 398% 급등했다. 지난달 23일 1025원에 불과했던 주가는 5100원으로 뛰었다. 시가총액은 6000억원에 근접하고 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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