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쎄미시스코, 그래핀 투명전극 개발 국책과제 부각 '강세'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쎄미시스코가 강세다. 엑사이엔씨와 국일제지 등 그래핀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하면서 쎄미시스코가 국책과제로 추진 중인 그래핀산화물(rGO) 투명전극 소재 개발 사업이 주목받는 모습이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3.26 15:30 기준 는 8일 오후 2시2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950원(9.13%) 오른 1만1350원에 거래됐다.
쎄미시스코 사업보고서를 보면 지난해부터 '유기태양전지(OPV)용 광소결(IPL)기반의 은나노와이어·그래핀산화물 투명전극 소재 및 공정 개발' 국책과제를 진행하고 있다. 쎄미시스코가 보유 중인 인쇄전자 기술을 활용해 유기태양전지용 그래핀 투명전극을 개발하는 내용이다.
쎄미시스코는 유기태양전지의 롤러블 특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그래핀 복합물과 은나노 잉크를 자사의 인쇄전자 기술과 결합해 투명전극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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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미시스코는 2016년부터 인쇄전자 시장에서 광소결 장비를 판매했다. 지난해부터 공격적으로 마케팅 활동과 기술 개발에 매진한 결과 국채과제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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