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유성티엔에스가 강세다. 미국이 이란 원유 수입을 전면 금지하기로 나선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유성티엔에스 유성티엔에스 close 증권정보 024800 KOSDAQ 현재가 4,045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880 2026.03.26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상장 중견기업 16%, 오너 일가 이사회 과반 차지 유성티엔에스, 편의점 테마 상승세에 1.91% ↑ 유성티엔에스, 현대글로비스로부터 218억 규모 손해배상 청구 피소 는 23일 오전 9시32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315원(8.87%) 오른 3865원에 거래됐다.

이 회사는 화서(상주)휴게소를 포함한 휴게소 3개소 주유소 6개소, 임시휴게소 1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이날 이란산 원유수입 금지조치의 한시적 예외를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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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5월 인도분은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배럴당 2.7%(1.70달러) 오른 65.7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해 10월 말 이후로 약 6개월 만의 최고치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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