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프렌즈 브라운·코니 입힌 '깨끗한나라 미니티슈' 출시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깨끗한나라가 라인프렌즈(LINE FRIENDS)의 캐릭터를 접목한 '깨끗한나라 미니티슈'를 출시했다.
깨끗한나라 미니티슈는 일반 미용티슈의 2분의 1 크기로 정사각형 모양의 미용 티슈다. 100% 천연 펄프를 사용해 위생적이면서도 먼지 발생을 최소화했다. 티슈 패키지에 라인프렌즈의 대표 캐릭터인 브라운, 코니, 샐리 등을 새겨 거실이나 방, 사무실 등 실내 공간을 경쾌하고 화사하게 꾸밀 수 있다.
깨끗한나라는 지난 2017년부터 라인프렌즈와 협업해 다양한 미용 티슈를 선보였고 이번 신제품 출시로 미용티슈 라인업을 확대했다. 깨끗한나라 미니티슈는 할인점과 드럭스토어 등 주요 오프라인 매장과 오픈마켓, 소셜 커머스 등 온라인 사이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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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세분화되는 생활용품 시장 속에서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인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새로운 콘셉트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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