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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동 오피스텔 ‘빌리브 인테라스’, 12일 정당계약 실시

최종수정 2019.04.12 14:21 기사입력 2019.04.1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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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동 오피스텔 ‘빌리브 인테라스’, 12일 정당계약 실시

최고 청약 경쟁률 25대1을 기록하며 큰 주목을 받은 빌리브 인테라스가 11일 당첨자를 발표한 데 이어 12일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건대 유일의 테라스라이프 복층형 오피스텔인 빌리브 인테라스는 다수의 대학가 및 업무지구 등 약 32만 명에 이르는 배후수요, 어린이대공원역 초역세권 및 2ㆍ7호선 건대역 및 5ㆍ7호선 군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교통호재가 집적된 입지로 호평받고 있다.


더불어 건대 주변 젊은 직장인 및 대학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북 카페, 루프탑 썬큰가든 등의 즐길 거리와 나눔카 주차, 전기차 충전소, 여성전용주차, 홈오토 IOT 시스템 등 사용자의 생활에 편의를 제공한다.


인접한 문화편의 시설 또한 남다르다. 롯데백화점, 이마트, 스타시티몰, CGV, 건대병원, 건대로데오, 먹자골목 등 문화편의 시설을 바로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와 뛰어난 상품성으로 인기가 집중된 만큼 정당계약에서 높은 계약율이 기대된다고”고 밝혔다.

13일부터 일부 잔여분에 대한 선착순 계약이 진행되며 모델하우스는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 315-13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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