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휠라코리아, 고성장 전망에 52주 신고가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휠라코리아가 고성장 전망에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며 상승세다.
4일 오전 9시34분 현재 미스토홀딩스 미스토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81660 KOSPI 현재가 40,10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4.98% 거래량 237,024 전일가 42,200 2026.03.26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e종목]"'자사주 소각' 미스토홀딩스, 목표가 6만원으로 상향" [특징주]'주주환원 이행' 미스토홀딩스, 4%대↑ 미스토홀딩스, 3분기 영업익 전년比 41.2% ↑…"골프 사업 호조" 는 전 거래일 대비 3.78%(2100원) 오른 5만7700원에 거래됐다. 장 중 한 때 5만81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휠라코리아의 자회사 아큐시네트는 지난달 28일 지난해 4분기 원화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872억원, 22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예상 수준에 부합했지만 영업이익은 예상치(270억원)를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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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번 아큐시네트 실적은 휠라 자체 부문의 호실적을 확인해줬다는 평가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아큐시네트를 제외한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0% 증가한 607억원을 기록했다”며 “세부 부문은 추후 확인이 필요하지만 휠라 브랜드의 실적 개선세에 대한 의구심은 사라졌다”고 평가했다. 박 연구원은 올해 휠라 자체 부문 영업이익은 1907억원으로 전년 대비 16.9%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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