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서울역사편찬원이 조선시대 도읍지인 한양의 일상을 소개하는 '한양 사람들의 여가생활'을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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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당시 한양 사람들이 즐기던 씨름, 격구, 활쏘기 등 운동 외에 도성을 걸으며 시를 짓는 순성놀이, 가면극의 일종인 산대놀이 등이 담겼다. 화려하고 엄숙한 볼거리였던 왕의 능행도 자세히 소개됐다. 서울시청사 지하 시민청 책방에서 판매한다. 260쪽, 1만원.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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