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세텍서 프랜차이즈창업博…간편식특별관 마련
[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창업박람회 전문 주관업체인 제일좋은전람은 오는 6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학여울역 세텍(SETEC)전시장 전체 홀에서 200개 업체, 350부스 규모로 '제18회 제일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in 서울'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각 지역별 유망 프랜차이즈 본부가 참여해 외식업, 서비스업, 도소매업종 등 새로운 창업아이템을 소개하고 창업박람회 최초로 '가정 간편식 특별관'을 동시에 구성해 프랜차이즈 본부들이 생산하는 가정 간편식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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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좋은전람은 전시회 홈페이지에서 1만명 한정 사전등록 무료 참관 이벤트를 하고 있으며 사전등록 마감 후에도 현장에서 5000원에 입장권 구매가 가능하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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