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포스링크, 전 경영진 횡령·배임 혐의 기소설에 하한가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포스링크가 하한가를 기록했다.
7일 오후 1시54분 CNT85 CNT85 close 증권정보 056730 KOSDAQ 현재가 461 전일대비 2 등락률 +0.44% 거래량 12,576 전일가 459 2026.03.26 10:06 기준 관련기사 시너지이노베이션 CB 인수하는 신안그룹 차남…승계자금 마련 ‘촉각’ [지배구조]CNT85, 신안그룹 인스빌 합병…박순석 일가 지분 늘어 [e공시 눈에 띄네]셀트리온, 3Q 영업익 2138억원…전년比 28% ↑(오후종합) 는 전 거래일보다 29.89% 내린 1525원에 거래됐다. 주가는 이날 장 초반부터 가격 제한폭까지 추락하면서 하한가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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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퍼진 전 경영진의 횡령, 배임 혐의에 따른 기소설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한국거래소는 이날 포스링크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포스링크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사실 여부 등에 대해 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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