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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밥바룰라' 노년들의 유쾌한 버킷리스트 실행기…박인환·신구·임현식 주연

최종수정 2019.02.06 11:50 기사입력 2019.02.0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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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비밥바룰라' 포스터

사진=영화 '비밥바룰라' 포스터


설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6일) ‘2019 설 특선영화’로 ‘비밥바룰라’가 방송된다.


비밥바룰라는 2018년 1월24일 개봉된 박인환, 신구, 임현식 주연의 영화로 관람객 평점 9.23, 네티즌 평점 8.97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4만7565명을 기록한 97분 분량의 영화다.


이성재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영환(박인환)이 평생지기인 순호(신구), 현식(임현식)에게 어느 날 한 가지 제안을 하면서 펼쳐지는 요절복통 코미디영화다. 가족을 위해 살아온 네 명의 아버지들이 가슴속에 담아둔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기 위해 나서는 욜로라이프를 그리며 관객들 저마다의 인생을 되돌아보게 했다.


추억의 시간을 함께 한 친구를 찾고 나서 평균 연령 70세인 평생지기들은 각자 이루고 싶었던 ‘꿈’ 찾기를 시작한다는 스토리다.


일흔이 넘은 이들의 모습 속에는 사랑, 우정, 가족, 추억이 녹아있어, 주인공들과 동세대뿐만 아니라 전 세대가 공감 가능한 이야기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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