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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알에스, 김해공항 국제선 컨세션 사업 운영

최종수정 2019.02.01 09:08 기사입력 2019.02.0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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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월드타워, 김포공항에 이어 ‘스카이31 푸드 에비뉴’ 3호점 오픈
병원, 역사에 이어 공항 식음료 구역 운영으로 컨세션 사업 확대

롯데지알에스, 김해공항 국제선 컨세션 사업 운영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롯데지알에스가 김해공항 국제선 3층에 프리미엄 다이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세션 ‘스카이31 푸드 에비뉴’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롯데지알에스는 2016년 8월 강동 경희대 병원을 시작으로 부산 해운대 백병원, SRT 역사(수서, 동탄, 지제), 인천 공항 제2여객터미널, 잠실 월드타워, 김포공항 국내선에서 컨세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김해공항점은 컨세션 사업 7호점이며 그 중에 프리미엄 셀렉 다이닝을 추구하는 ‘스카이31 푸드 에비뉴’는 3호점이다.


김해공항 국제선 3층에 동편에 운영하는 ‘스카이 31 푸드 에비뉴 김해’는 건강하고 푸짐한 한식 반상(소담반상)부터 추억의 왕돈까스(호호카츠) 및 아시아 각 국의 인기 메뉴(아시안 쿡)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롯데지알에스 관계자는 “잠실 월드타워와 김포공항에 이어 김해공항에서 ‘스카이31 푸드 에비뉴’의 프리미엄 식음료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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