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만㎡ 어린이대공원 누린다" e편한세상 광진 그랜드파크 분양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어린이대공원 인근에 지어질 'e편한세상 광진 그랜드파크'가 25일부터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e편한세상 광진 그랜드파크는 어린이공원 남측 대지면적 3만5354.2㎡ 부지에 전용면적 기준 84㎡ 481가구, 115㎡ 249가구, 총 730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최근 서울 내 분양 가운데서는 희소하게 전 세대 일반분양으로 진행된다.
이 단지는 어린이대공원과 바로 맞닿아 있어 풍부한 녹지공간과 문화시설들을 편하게 누릴 수 있다. 어린이대공원은 약 53만㎡, 축구장 약 81개 규모의 공원으로 풍부한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가족단위 이용객을 위한 다양한 시설들이 마련돼 있어 전연령층이 다양한 컨텐츠를 누릴 수 있는 도시공원이다.
또한 건국대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캠퍼스 안에 조성된 서울시 인공호수 조망권을 누릴 수 있고 대학교 내 위치한 다양한 시설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북측으로 구의초, 구의중과 바로 맞닿아 있고, 건국대학교 부속 고등학교까지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다.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과 인접하고 강변북로, 올림픽도로 접근성도 좋다. 영동대교를 통한 강남권 접근도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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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층으로 지어질 e편한세상 광진 그랜드파크는 전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와 높은 전용률의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84타입 최고 전용률은 80.3%에 달한다. 또한 약 3만5000㎡ 부지에 건폐율 18.7%로 계획돼 단지 내부에 충분한 녹지 및 조경공간을 제공한다. 단지 내에는 맘스카페, 키즈카페, 휘트니스, 목욕탕, 실내골프장, 주민공동시설, 취미실, 독서실 등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631번지에 위치한 대림 주택문화관에 마련되며, 이달 29일 1순위 당해지역 청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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