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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이엠코리아, 수소 패러다임 전환 315조 투자 역설 '강세'

최종수정 2019.01.24 09:38 기사입력 2019.01.2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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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투자경고 딱지를 뗀 '수소 대장주' 이엠코리아 가 강세다.

24일 오전 9시35분 현재 이엠코리아 는 전날보다 6.2% 오른 1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글로벌 최고경영자(CEO) 협의체인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 공동회장에 취임했다.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23일(현지시간) 브느와 뽀띠에 에어리퀴드 회장과의 공동 명의로 다보스포럼에 기고문을 발송했다. 수소경제를 위해 민간에 이어 각국 정부까지 포괄한 글로벌 차원의 민관 협력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오는 2050년 수소와 관련된 산업 분야에서 연간 2조5000억 달러 규모의 시장 가치가 창출되고 3000만개 이상의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봤다. 아울러 수소에너지가 전체 에너지 수요량의 18%를 담당하면서 이산화탄소가 매년 60억톤(t) 가량 감축될 수 있다고 밝혔다.

2030년까지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수소경제 영역에 2800억달러(315조 3920억원) 규모의 글로벌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추산되는 상황에서, 민관 협력 강화를 통한 수소경제 확장 필요성을 역설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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