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대학교가 새로 건조된 실습선 ‘새동백호’를 인도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새동백호’는 교육부 장관 주재로 국립대학 실습선 공동명명식을 가진 뒤, 전남대 직원으로 구성된 자체 시운전을 거쳐 2월 말께 선적항인 여수항으로 입항, 운항실습에 정식 투입될 예정이다.
앞서 ‘새동백호’는 지난해 4월 5일 진수식에 이어 실내 의장 작업을 마친 뒤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시운전을 해왔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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