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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비규제지역 청약 기대감 높아···영주가흥 더리브 스위트엠 1월 18일 공개예정

최종수정 2019.01.17 12:16 기사입력 2019.01.17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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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청약조건에 탁월한 입지, 상품성까지 일석이조

경북 비규제지역 청약 기대감 높아···영주가흥 더리브 스위트엠 1월 18일 공개예정


정부가 서울 수도권 부동산시장을 압박하면서 그 여파가 지방까지 미치고 있다. 기존 분양했던 아파트의 분양률이 저조양상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신규 분양시장의 이야기는 좀 다르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영향을 덜 받는 비규제지역 청약시장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 인천, 대전 등 수도권 외곽지역과 대구, 공급이 부족했던 경북 일대 청약시장으로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갈 곳 잃은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특히 아파트 공급이 단절되어 있던 지역의 새 아파트 분양소식은 실수요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희소식이다.

지방 흥행아파트의 필수요소로는 단연 입지를 꼽는다. 브랜드가 비록 1군이 아니더라도 지역에서 손꼽히는 탁월한 입지라면 흥행에 문제가 없다. 실제로 올해 지방에서 청약자가 가장 많이 몰린 갑천트리플시티는 청약자가 무려 16만9,244명에 달했다. 대전시민 10명 중 3명이 청약에 들어온 셈이다. 이렇게 흥행에 성공한 이유로는 대전시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갑천변이라는 입지와 공급부족을 이유로 들고 있다.

지방 흥행아파트 성공조건은 입지 중요도 높아
이런 가운데 영주에서도 주거선호도가 가장 높은 가흥동에 새 아파트 분양소식이 있어 눈길을 끈다. 그 주인공은 ‘영주가흥 더리브 스위트엠’이다.

영주 도심 일대에 6년 만에 공급으로 새 아파트를 기다리는 수요자가 상당하다. 기존 노후 주택이 많아 새 아파트로 갈아타기할 수요뿐 아니라 투자수요까지 더해져 높은 청약률을 기대하고 있다. 거기에다 영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주거선호도 1위인 가흥택지지구 바로 옆이라는 이유로 벌써부터 열기가 뜨겁다.
영주가흥 더리브 스위트엠은 바로 옆에 영주종합터미널이 위치해 전국 어디든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가흥교차로(국도5호선), 영주역 사통팔달 교통망을 자랑한다. 도보거리에 서천과 서천생활체육공원이 있으며 서부초, 영주여중, 영주제일고, 선비도서관, 시립도서관 등 탁월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3차 의료기관인 영주적십자병원이 바로 옆에 있어 안전하게 의료시설을 이용할 수도 있다.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영주시청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가까이 누린다.

영주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평면, 커뮤니티, 앞선 시스템 등도 적용된다. 고품격 주상복합 아파트로 주거와 상업, 커뮤니티 시설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출입구 및 지하주차장에 200만 화소 CCTV를 설치해 단지 내 보안과 방범에도 소홀하지 않았다. 또한 지상에 차를 없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원아파트로 설계했다. 4Bay 평면(일부 적용), 팬트리, 드레스룸 등 실용적인 혁신설계를 자랑하며, 기계환기/보안시스템 등 앞선 생활을 위한 스마트 시스템도 누릴 수 있다. 편리한 주차를 위한 광폭 주차라인(일부), 타 아파트 대비 넉넉한 주차공간도 자랑거리다. 안전하고 편리한 무인택배시스템으로 삶이 더욱 업그레이드된다.

‘영주가흥 더리브 스위트엠’은 지하 3층, 지상 22층 총 8개 동으로 아파트 831세대, 오피스텔 116실 총 947세대 규모로 지어진다.(전용 71㎡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 84㎡, 전용 97㎡ 아파트) 2019년 1월 18일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모델하우스 위치는 영주시 가흥동 1505-1번지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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