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아로마무역이 이달 말께 화장품 브랜드 '밀렌(MielRein)' 신제품을 선보인다. 한국화장품제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외 시장에 출시한다.
글로벌 시장의 요구를 반영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생산한다는 목표다. 앞서 지난해 화장품 브랜드 개발을 위한 코스메틱사업부를 신설했다.
아로마무역은 글로벌 향초 브랜드인 양키캔들의 한국공식수입원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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