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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캔들 이어 '밀렌' 화장품…글로벌 시장 개척

최종수정 2019.01.16 10:20 기사입력 2019.01.1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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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숙 아로마무역 대표(오른쪽)와 이용준 한국화장품제조 대표가 신제품 개발ㆍ생산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미숙 아로마무역 대표(오른쪽)와 이용준 한국화장품제조 대표가 신제품 개발ㆍ생산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아로마무역이 이달 말께 화장품 브랜드 '밀렌(MielRein)' 신제품을 선보인다. 한국화장품제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외 시장에 출시한다.

16일 아로마무역에 따르면 양키캔들의 성공적인 국내 시장 정착에 이어 이번에 한국화장품제조와 함께 신제품 개발 및 생산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글로벌 시장의 요구를 반영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생산한다는 목표다. 앞서 지난해 화장품 브랜드 개발을 위한 코스메틱사업부를 신설했다.

아로마무역은 글로벌 향초 브랜드인 양키캔들의 한국공식수입원이다.
이영건 아로마무역 코스메틱사업부 부사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경쟁력 있는 화장품을 출시할 계획이다"라면 "한국화장품과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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