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샷] "임신 6개월 복귀" 황인영♥류정한 부부 둘째 임신 소식
배우 황인영과 류정한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황인영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임신 6개월로 복귀. 돌잔치에 긴장해 조금 빠졌던 배가 다시 6개월 배로. 나는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복부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두달 만에 2억 뛰었어요"…서울보다 더 오른 반도...
AD
앞서 황인영은 지난 2017년 3월 류정한과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해 1월 첫 딸을 낳았다.
한편 황인영은 지난 1999년 개봉한 영화 '댄스댄스'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영화 '살인의 강', '여덟 번의 감정', '히어로'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