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인영과 류정한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앞서 황인영은 지난 2017년 3월 류정한과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해 1월 첫 딸을 낳았다.
한편 황인영은 지난 1999년 개봉한 영화 '댄스댄스'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영화 '살인의 강', '여덟 번의 감정', '히어로'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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