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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한혜연 "2019년 유행할 컬러는 보라색과 노란색"

최종수정 2019.01.11 15:06 기사입력 2019.01.1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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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사진=한혜연 인스타그램 캡처

한혜연/사진=한혜연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이건희 인턴기자] 한혜연이 '컬투쇼'에 출연해 2019년 유행할 패션을 소개했다.

한혜연은 11일 SBS POWER FM'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DJ 김태균이 "2019년 유행할 컬러는 무엇이냐"는 질문을 하자 한혜연은 "보라색과 노란색을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요즘 패션의 대세는 스카프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들은 김태균이 "스카프하면 목이 따뜻하고 좋지만, 스타일에 대한 설명을 들으니 복잡할 것 같다"고 의견을 전했다.

한편 한혜연은 '슈스스'(슈퍼스타들의 스타일리스트)로 패션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해,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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