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비피도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급락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9분 현재 비피도는 시초가(3만6000원) 대비 21.81%(7850원) 내린 2만8150원에 거래됐다. 다만 공모가인 1만8000원은 크게 웃도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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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도는 생리활성 비피도박테리움(Bifidobacterium) 연구를 바탕으로, 유전체 분석부터 인체유래 난배양성 미생물 배양, 제품 상용화 및 물질 전달 시스템 기반의 파마바이오틱스 개발까지 관련 기술을 두루 갖춘 국내 유일의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기업이다.


비피도는 지난 11~12일 진행한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 1만80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전체 공모 물량의 75.3%인 30만8600주 모집에 총 223곳의 기관투자자가 참여하며 경쟁률은 74.62:1을 기록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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