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년 역사의 獨 대표 액상 건강기능식품…롯데마트 '로트벡쉔'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연말을 앞두고 롯데마트가 210년 역사의 독일 대표 액상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로트벡쉔'을 국내 할인점 최초로 론칭해 총 10종의 상품들을 선보였다.
독일 브랜드인 로트벡쉔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아이들의 영양상태를 호전시키기 위해 흡수가 빠른 액상으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론칭한 브랜드다. 로트벡쉔은 기능성 원료에 자연에서 수확한 순수 베리, 과일 착즙 원액을 사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으며, 합성보존료, 글루텐 등 첨가제가 전혀 없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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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독일약사협회에서 선정한 올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3년간 선정되기도 했다.
로트벡쉔의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로트벡쉔 헬시본 미니'와 '로트벡쉔 에너지 미니' 2종이다. 로트벡쉔 헬시본 미니는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의 뼈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가, 로트벡쉔 에너지 미니에는 지치고 활력이 필요한 중장년층이나 직장인에게 필요한 영양소들로 채워져 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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