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무안군의회 부의장 ‘민주평통 대통령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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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의성 기자] 전남 무안군의회는 박성재 의원이 지난 18일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개최된 ‘전남지역 통일강연회 및 의장 표창 전수식’에서 2018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박성재 의원은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탁월한 친화력과 민주적 지도력을 바탕으로 범국민적 통일 의지 결집과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에 앞장서고, 대북정책 추진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국민통합과 지역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하게 됐다.


박성재 의원은 제7대 무안군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제8대 무안군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 다시 선출, 지역사회 발전 및 주민과 소통하는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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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대다수가 농사에 종사하는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면서, ‘무안군 가축사육 제한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군민을 위한 조례 등을 개정했으며, 매년 가뭄 피해를 겪고 있는 무안 등 4개 지역에 대한 농업용수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영산강 4단계 사업의 조기완공 촉구 건의안’등을 대표 발의해 지역 주민들의 숙원이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 군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박성재 의원은 “평화통일을 위한 기반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뜻으로 알고 앞으로도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의정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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