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서울시는 50~60대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는 '50+보람일자리' 사업으로 올해 2155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시 인구 가운데 22% 안팎을 차지하는 50세 이상 세대에게 지속적인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퇴직 후 세대와 사회·경제적 기업을 연결하는 인턴십을 확대했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18일 시청에서 열리는 '2018년 서울시 보람일자리사업 성과공유회'에서 발표한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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