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오코리아', 블록체인 통해 콘텐츠 창작자와 소비자들이 보상 받을 수 있는 프로젝트 진행 중
'유니오코리아', 크립토 포털 클렛 앱 서비스 출시 후 2개월 만에 이용자 6만명 달성
[아시아경제 조한울 기자] SOOP 가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보상 플랫폼을 개발 중인 유니오코리아에 투자했다고 17일 밝혔다.
투자 대상인 유니오코리아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콘텐츠 창작자와 소비자들이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프로젝트 '유니오'를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정찬용 SOOP 부사장은 " SOOP 는 BJ와 이용자에게 보다 좋은 플랫폼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의 생태계 마련에 끊임없이 노력해오고 있다"라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유니오코리아와 상호 협력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핵심 동력인 블록체인 기술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조한울 기자 hanul00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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