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현대해상, 구세군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2억원 전달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박찬종 현대해상 대표(왼쪽)가 13일 구세군중앙회관에서 구세군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2억원을 전달하고 김필수 구세군 사령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찬종 현대해상 대표(왼쪽)가 13일 구세군중앙회관에서 구세군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2억원을 전달하고 김필수 구세군 사령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현대해상은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구세군 중앙회관에서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성금을 전달한 박찬종 현대해상 대표는 "나눔의 역사가 깊은 구세군의 의미 있는 활동에 현대해상이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의미 있게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해상은 2008년부터 11년째 구세군에 성금을 기부해오고 있다. 2011년에는 구세군 고액 기부자 클럽인 '베스트 도너 클럽'에 가입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꾸준히 활동한 기업에게 전달되는 '골드 쉴드 도너' 감사패를 수상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