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현대해상은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구세군 중앙회관에서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해상은 2008년부터 11년째 구세군에 성금을 기부해오고 있다. 2011년에는 구세군 고액 기부자 클럽인 '베스트 도너 클럽'에 가입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꾸준히 활동한 기업에게 전달되는 '골드 쉴드 도너' 감사패를 수상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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