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황교안 전 국무총리 테마주로 불리는 한창제지 한창제지 close 증권정보 009460 KOSPI 현재가 555 전일대비 36 등락률 +6.94% 거래량 3,343,600 전일가 519 2026.03.26 15:30 기준 관련기사 한창제지, 5대 1 주식 병합 한창제지, 최대주주 변경…김준영에게 증여 한창제지, 지난해 영업익 13억원…전년 대비 92.7%↓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3.27 15:30 기준 관련기사 금융위, '회계처리 위반' 세토피아 전 대표 등에 과징금 증선위, 회계처리 위반 세토피아에 3.7억 부과…검찰통보 세토피아, 거래소에 상장폐지 이의신청서 제출 계획 주가가 강세다.


12일 오후 2시26분 기준 한창제지는 전 거래일 대비 3.54% 상승한 2485원에 거래됐다. 한창제지는 이날 장중 2740원(14.17%)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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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닉스진 역시 전 거래일 대비 2.74% 오른 6000원에 거래됐다. 장중 한때 12.16% 오른 655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한창제지와 바이오닉스진은 황교안 테마주로 엮이며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창제지는 최대주주가 황교안 전 총리와 성균관대 동문 사이로, 바이오닉스진은 새로 선임된 대표이사가 황교안 전 총리와 같은 로펌 출신으로 알려져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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