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 브롤린 / 사진=조슈 브롤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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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벤져스4’ 예고편이 공개된 이후 타노스 역을 맡은 조슈 브롤린이 올린 글이 화제다.


조슈 브롤린은 7일 인스타그램에 ‘어벤져스4’의 첫 예고편을 공유하면서 “아직 여기 있는 50%를 위해(For the 50 percent who are still here)”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이와 악마 이모티콘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예고편에서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는 식량과 산소가 바닥난 채 홀로 우주를 떠돌고 있었다. 그는 페퍼 포츠에게 “모든 것엔 끝이 있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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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노스는 전편 ‘어벤져스3’에서 히어로의 50%를 사라지게 했다. ‘어벤져스4’의 부제가 엔드 게임(Endgame)인 것만큼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어벤져스4’는 내년 4월26일 개봉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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