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뮤지 "손흥민 선수 300골도 가능하다"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가수 뮤지가 축구선수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 FC)을 언급했다.
6일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컬투쇼)에 출연한 뮤지는 '손흥민 선수는 나이도 많지 않아 200골도 가능하지 않겠느냐'는 DJ 김태균의 말에 "200~300골도 가능하다"고 답했다.
앞서 이날 손흥민이 유럽 프로 무대 진출 통산 100호 골을 달성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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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뮤지는 "(손흥민 선수) 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서로 팔로우해 주시면 안되냐"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뮤지는 지난 2010년 그룹 하이사이드 싱글 앨범 'High syde(하이 사이드)'로 데뷔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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