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4000만원 기부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 최고경영자 과정(KBIZ AMP) 총동문회가 김성복 거승철강 대표를 신임 동문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동문회장으로 선출된 김성복 대표는 "중소기업계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성실히 회장직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12월 부로 임기를 마친 김재윤 총동문회장은 "존경받는 기업인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라는 생각을 갖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더 많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BIZ AMP 총동문회는 올해 각 업계에서 활약한 ▲선혜영 썬코칭연구원 대표 ▲김범진 ㈜타이거컴퍼니 대표 ▲최현규 ㈜코리아로지스틱 대표를 자랑스러운 동문으로 선정했다.
KBIZ AMP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 최고경영자의 경영역량을 강화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2008년 개설한 중소기업인 특화 과정이다. 올해 12기까지 750여명의 동문을 배출했고 내년 5월부터 제13기를 운영할 예정이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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