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신원 기자]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목성탐사선 주노(Juno)가 촬영한 돌고래 형상을 한 구름 사진을 공개했다.
탐사선 주노는 지난 2016년 7월 목성의 궤도를 돌기 시작했다. 시속 1950km 속도로 목성을 공전하면서 목성의 온도와 수분함량, 대기 구성 등을 측정하는 임무를 맡았다. 총 8개의 장비로 촬영된 사진들은 지구로 전송되며, 주노가 찍은 사진들은 일반인도 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한편 주노 탐사선의 당초 수명은 3년으로 올해 6월 목성과 충돌할 예정이었으나 NASA 측의 추가 관측 미션을 받아 오는 2021년까지 수명을 연장했다.
윤신원 기자 i_dentity@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나 아빠한테 400억대 건물 선물 받았어"…6000조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나는 97억 벌었어" 수익률 1043%…인증까지한 투자자 정체[비트코인 지금]](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408095190143_1768345792.jpg)














![[리셋정치]정치권 부패 특단 대책 필요하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607354734489A.jpg)
![[기자수첩]한화 '주가 급등', 어떻게 가능했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610374433054A.jpg)
![[초동시각]균형발전, 집 짓는다고 끝이 아니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611211067561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